메뉴 건너뛰기

함부르크 소망교회

찬양팀 찬양

조회 수 57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 거기/ 내일 저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 그리고 내 앞에 있는 너.” 나태주 시인의 시 ‘행복’입니다.  ‘지금’ ‘여기’ ‘당신’의 3박자가 행복입니다. 흔히 착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어제는 추억과 아름다움이요, 오늘은 고통이라는 착각입니다. 그곳은 낭만이고 이곳은 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멀리 있는 그 사람은 백마 탄 왕자, 내 곁의 이 사람은 돌쇠라는 착각입니다.

  ‘저기’로 가 있는 마음을 ‘여기’로 가져와야 합니다. 지금 여기가 꽃자리고 내 곁의 이 사람이 꽃사람입니다. 지금 여기(now here)가 아니면 아무 데도 없습니다(nowhere).

  인류 최초로 달에 첫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달에서 무엇을 보고 오셨나요.” 암스트롱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참 아름답다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행복과 꿈은 지금 여기에서 시작됩니다. 은혜와 구원도 오늘 받아야 합니다.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후 6: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 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함부르크 소망행전 영상 노환영 2025.04.04 827
43 부활과 생명 [출처] - 국민일보 노환영 2024.04.09 610
42 생명이냐! 죽음이냐! 겨자씨 노환영 2022.01.23 482
41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겨자씨 노환영 2021.08.16 553
40 메달보다 중요한 것 노환영 2021.08.09 533
39 마부작침(磨斧作針) 노환영 2021.08.09 557
38 하나님의 인도하심 노환영 2021.08.09 536
37 믿음의 온도를 유지하세요 노환영 2021.08.09 559
36 기뻐하고 감사하자. 겨자씨 노환영 2021.07.07 542
35 사랑과 집착 겨자씨 노환영 2021.06.02 524
34 천냥 시주(적선) 말고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611
33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591
32 최고의 선물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633
31 졸업 가운을 벗어버린 졸업생 노환영 2021.05.25 608
30 늙지 말고 익어가라.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601
29 노환영 2021.04.12 647
28 십자가 노환영 2021.04.12 669
27 거기 너 있었는가? 겨자씨 노환영 2021.03.30 660
26 만남을 디자인하자. 겨자씨 노환영 2021.03.01 630
25 사격훈련 겨자씨 노환영 2021.02.15 630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