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부르크 소망교회

찬양팀 찬양

조회 수 2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흔히들 기독교를 사랑의 종교라고 합니다. 기독교 신앙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새 계명을 준다 하시며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삶을 살고 있을까요. 사랑을 말하면서도 그중 인색한 사람들이 기독교인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말을 듣고는 반성하듯이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혹시 헌금 생활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평소 하나님께 헌금하고 있다는 생각이 누군가에게 사랑을 건네는 마음을 가로막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었습니다.

‘천냥 시주 말고 없는 사람 구제하랬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 속담은 우리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러줍니다. 큰 금액인 천냥을 시주하는 것보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돌아보는 일이 중요합니다. 천냥 시주를 핑계 삼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지 않는 것은 천냥 시주의 의미까지를 잃어버리게 하는 일, 믿음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일입니다.

[출처] - 국민일보


  1. No Image new
    by 노환영
    2025/04/04 by 노환영
    Views 2 

    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함부르크 소망행전 영상

  2. 부활과 생명 [출처] - 국민일보

  3. No Image 23Jan
    by 노환영
    2022/01/23 by 노환영
    Views 149 

    생명이냐! 죽음이냐! 겨자씨

  4. No Image 16Aug
    by 노환영
    2021/08/16 by 노환영
    Views 193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겨자씨

  5. No Image 09Aug
    by 노환영
    2021/08/09 by 노환영
    Views 198 

    메달보다 중요한 것

  6. No Image 09Aug
    by 노환영
    2021/08/09 by 노환영
    Views 199 

    마부작침(磨斧作針)

  7. No Image 09Aug
    by 노환영
    2021/08/09 by 노환영
    Views 192 

    하나님의 인도하심

  8. No Image 09Aug
    by 노환영
    2021/08/09 by 노환영
    Views 198 

    믿음의 온도를 유지하세요

  9. No Image 07Jul
    by 노환영
    2021/07/07 by 노환영
    Views 201 

    기뻐하고 감사하자. 겨자씨

  10. No Image 02Jun
    by 노환영
    2021/06/02 by 노환영
    Views 190 

    사랑과 집착 겨자씨

  11. No Image 25May
    by 노환영
    2021/05/25 by 노환영
    Views 278 

    천냥 시주(적선) 말고 겨자씨

  12. No Image 25May
    by 노환영
    2021/05/25 by 노환영
    Views 282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겨자씨

  13. No Image 25May
    by 노환영
    2021/05/25 by 노환영
    Views 284 

    최고의 선물 겨자씨

  14. No Image 25May
    by 노환영
    2021/05/25 by 노환영
    Views 277 

    졸업 가운을 벗어버린 졸업생

  15. No Image 25May
    by 노환영
    2021/05/25 by 노환영
    Views 261 

    늙지 말고 익어가라. 겨자씨

  16. No Image 12Apr
    by 노환영
    2021/04/12 by 노환영
    Views 293 

  17. No Image 12Apr
    by 노환영
    2021/04/12 by 노환영
    Views 279 

    십자가

  18. No Image 30Mar
    by 노환영
    2021/03/30 by 노환영
    Views 292 

    거기 너 있었는가? 겨자씨

  19. No Image 01Mar
    by 노환영
    2021/03/01 by 노환영
    Views 290 

    만남을 디자인하자. 겨자씨

  20. No Image 15Feb
    by 노환영
    2021/02/15 by 노환영
    Views 297 

    사격훈련 겨자씨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