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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누구든 머물 수 있는 집으로 지어져 갑시다.” 누가복음 646- 49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47 내게 나아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마다 누구와 같은 것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48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 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치되 잘 지었기 때문에 능히 요동하지 못하게 하였거니와 49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주추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치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

 

오늘은 5월 마지막 날이고 성령강림절입니다. 가정의 달을 마감하면서 누가복음 646- 49절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집에 대해 말씀을 함께 듣겠습니다. 오늘 예배에 함께 하신 여러분을 하나님이 축복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이 예배 중에 임하시고 말씀하십니다. 나와 언제나 함께 해 주시는 주님께 한 달 동안도 지켜 주심을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끔 브랑켄네제를 가고 싶습니다. 그 곳에 가면 아주 아름답고 다 양하고 좋은 집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유독 저런 집에서 한번 살 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집도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하루에 6천보 또는 만보 걷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집 주변을 걸으면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특히 맑고 깨끗한 하늘과 푸른 나무들과 꽃들이 마음을 더 기쁘고 즐겁게 해 줍니다. 또한 하펜과 엘베강가를 걷거나 자전거를 타기도 합니다. 일주일에 두 번은 가르텐에서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며 가꿉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자연을 바라보면 뇌기능이 활성화되고 스트레스와 정신적인 질병도 치료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19로 집안에만 있으면 우울해지고, 답답하고, 화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방콕만 하지 마시고 산책을 하는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안에 식물을 두고 관리해 보십시오. 방안에 식물을 두고 지내면 좌측 뇌의 앞부분과 옆부분의 활동이 증가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뇌 암이나 간질, 정신분열증 등 뇌 환자에게 많이 나타나는 델타 파가 많이 줄어들게 만든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번 들어가 보거나, 살고 싶은 집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쯤 걷고 싶은 거리도 있습니다. 또한 함께 걷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교제하고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성경은 사람을 곧 집과 같다는 표현을 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서 예수님도 사람을 집으로 비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목수였습니다. 아버지가 건축업을 하셨기 때문에 아버지 요셉에게 목수 일을 배웠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나사렛에서 목수 일을 하셨는데 특이 소의 멍에를 잘 만드셨다고 합니다. 마태복음 11장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가볍게 해 주고 쉬게 해 주겠다고 우리를 초청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목수이시기에 자연히 많은 집을 지었다고 생각됩니다. 유대나라는 여름에는 비가 거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개울이 모두 모래바닥으로 변합니다. 그 당시는 하수구를 만들지 않아 비가 오면 어디가 안전하고 어디가 위험한지를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9월부터 장마철에 비가 내리면 생각지 못한 곳이 갑자기 급류가 흐르는 지역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집을 짓기에 좋은 곳도 급류가 흐르는 지역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므로 집짓기 좋은 곳이라고 집을 지었지만 그 집은 무너져 내리기도 했습니다. 집 짓는 일에 관심이 많으셨던 주님께서 집터를 어떤 곳에 잡고, 집의 기초는 어떻게 놓아야 하는지, 건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너무 잘 알고 계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은 5월 가정의 달 마지막 날입니다. 마지막 주일 예배입니다. 우리들 모두가 누구든 머물 수 있는 집으로 지어져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집을 어떻게 지어야 할까요?

한 부자가 있었는데 산 밑에 좋은 터를 사고 집을 짓기로 했습니다. 다행스럽게 그 집터는 모두 바위였습니다. 바위가 있어 집을 지을 때 기초를 따로 닦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바위 위에 굉장히 아름답고 훌륭한 집을 건축했습니다. 바위 위에 우뚝 선 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해 장마철에 비가 많이 왔습니다. 한번은 너무 비가 많이 와서 폭우로 산사태가 났습니다. 산에서 쏟아져 내린 물은 급류가 되어 바위 위에 서 있는 집을 덮쳤습니다. 바위 위에 세운 집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 부자의 잘못은 무엇일까요? 바위 위에 집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실제 한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집은 바위 위에 세우면 안 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현대의 건축법으로도 오히려 모래 위에 집을 지어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이 말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지식을 뒤집는 반전과 사상에 혼란을 가져 오게 만듭니다.

예수님의 누가복음 말씀도 목수의 경험을 통해 하신 말씀입니다. 본문에서 강조점은 무엇일까요?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주님께서 기초를 반석 위에 세우라고 하신 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도 반석위에 집을 세우라고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주의 깊게 읽어보세요. 집을 그냥 반석 위에 세우라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 전에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라고 했습니다.

물론 집터를 선택할 때는 한 순간만 생각하지 말고 미래를 보아야 합니다. 비 오지 않고 맑은 날만 생각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다가올 장마철을 생각하고 터를 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안전할 수 없습니다. 다음에는 주초를 어떻게 하느냐가 아주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본문 48절에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추를 반석 위에 놓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집을 짓거나 교회 예배당 건축을 해 보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땅을 깊이 파는데 땅속 깊은 곳에 바위가 나올 때까지 파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 바위 위에 주초를 박고 기초를 닦는 것입니다. 그 후에 그 위에 집을 건축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독일에서 살면서 주변의 집 짓는 것을 보니까 기초공사에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매일 그 앞을 지나가도 그대로 이고,아주 지루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경비도 많이 들여서 합니다. 기초만 잘되면 다음부터는 건물이 척척 올라가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영원히 살 집을 짓는 사람들입니다. 깊이 파서 반석이신 예수님을 만나고 남은 생애 예수님을 따라가는 삶을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우리 인생의 기초를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입니다.

사람마다 추구하고 사는 목적이 다릅니다. 사람이 무엇을 추구하고 목적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우리 인생의 기초를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인생의 기초를 어디에 두라고 했을까요?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가 기초를 놓을 우리의 반석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반석입니다.

하지만 아무 노력없이 그냥 예수님 위에 집을 세울 수는 없습니다. 아무 노력을 하지 않고 예수님 위에 집을 지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인생에서 어려움이 다가오면 반드시 한 번은 내가 예수님을 믿어 왔는가?” 다시 묻게 됩니다.

여러분! 인류 역사 속에 공산주의자들은 자기들의 집을 지으면서 제일 먼저 예수님을 제거해 버렸습니다. 대신 자본과 노동력 위에 자신들의 집을 건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공산주의가 바벨탑처럼 올라갔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언제 어떻게 무너졌는지도 모르게 지금 공산주의는 모래알처럼 부서지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공산주의의 시조라 불리는 레닌이 자신의 임종을 앞두고 러시아 정교회 사제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억압을 당하고 있던 많은 사람들을 해방시킨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방법은 다른 억압을 낳았습니다. 끔찍한 대학살을 초래하였고,나는 무수한 희생자들이 흘린 피의 바다에 감겨야만 할 고통의 운명을 피할 수 없을 것이오. 이제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으니 소련을 살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성 프란시스가 열 명쯤 필요하다고 생각하오.”

여러분! 레닌은 노년에 인생의 기초는 돈이나 노동력이 아니라 성 프란시스와 같은 생활화된 신앙임을 절실하게 느꼈다는 것입니다. 소련을 살리기 위해 필요한 것은 지금이라도 성 프란시스가 열 사람은 필요하다는 말이었습니다. 레닌의 글이나 마지막 태도를 살펴 본 사람들이 그가 임종하면서 회개한 것이 아닌가? 라는 말을 합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놀랍게 천국에서 개종한 레닌을 만날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공산주의가 소련에서 한참 왕성하자 기독교인들을 잡아 감옥에 가두고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그런데 감옥에 갇힌 성도들로 인해 감옥이 갑자기 부흥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 죄수들이 회개하고 수용소 소장의 딸이 심한 병이 들자 소장이 그들에게 기도를 부탁을 했는데 아이의 병이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체레드니 첸코라는 공산주의 장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이 해산의 진통이 오는데 해산을 못합니다. 아이와 산모가 죽을 위험에 빠진 것입니다. 그 때 이 장교가 감옥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찾아와서 기도를 부탁을 했습니다. 한 사람이 만약 모든 일이 잘 되면 아이에게 세례를 받게 해야 합니다.” 그 말을 들었던 장교가 놀라서 그렇게 하면 나는 내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러자 다시 그렇다면 당신이 잃게 될 것을 한 손에 놓고, 그리고 당신의 부인과 아이를 다른 손에 놓고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시오. 장교의 바른 선택으로 산모는 무사히 아기를 낳았고,그 아이는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예수를 주인으로 모시고 인생의 집을 건축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 안에서 기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장래가 보장되고 후회하지 안는 삶을 살수 있습니다.

 

다음은 어떻게 하는 것이 기초를 깊이 파고 반석위에 주초를 놓는 것입니까?

오늘 본문의 말씀은 전부 하나님의 말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46절에 예수님이 언급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입으로 주여, 주여를 잘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말씀을 듣거나 배우려고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더욱 말씀대로 살 수 없었던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기는 해도 집을 모래 위에 거저 세우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면으로 보면 기초를 깊이 판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연구한다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성경을 들고 다닌다고 성경이 신통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머리에 베고 잔다고 하나님의 말씀이 저절로 알게 되는 것도 아닙니다. 성경 말씀의 능력이 그 사람의 뇌를 통해 역사하는 것도 아닙니다.

깊이 파고라고 했습니다. 우리 인생의 반석이신 예수님께 가까이 가는 길은 성경을 깊이 파고드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은 어떤 면으로는 하나님과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깊이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을 깊이 아는 일입니다. 성경을 깊이 연구하되 그 안에서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때까지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이 주님 안에 거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그 때부터 신앙의 아름다운 집이 건축되기 시작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경을 아는 만큼 여러분의 신앙이 자랍니다. 성경 말씀대로 사는 것만큼 각자의 집이 지어져 갑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만나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직접 만나주시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주신 특별계시인 성경 안에서 만나주십니다.

요한일서 412절에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읽고,묵상하고,깊게 공부하고 실천하면 그 말씀안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 안에 가득차고 충만할 때 우리 안에 성령이 또한 역사하십니다. 에베소서 518- 21절에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골로새서 316-17절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이 두 성경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중복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처럼 내용은 같은데 그 앞에 나오는 전제가 되는 말씀은 다릅니다.

에베소서에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골로새서에서는 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라고 했습니다. 이는 곧 말씀 충만이 곧 성령 충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날 때까지 성경을 열심히 깊이 파고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말씀에서 만난 반석 예수 그리스도 위에 기초를 놓고 그 위에 여러분의 집, 인생을 건축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입니다. 집을 세워나가는 일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살 때 복이 됩니다. 건강하기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가정이 누구든 머물 수 있는 스위트 홈이 됩니다. 말씀대로 살 때 일상생활에서도 하나님의 복을 체험합니다. 또한 말씀대로 살 때 우리의 영혼도 아름답고 튼튼하게 건축됩니다. 주님은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을 강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를 찾고 그 원리를 지키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거하실 만한 처소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머물 거처를 건축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할 만한 집이 되라는 말입니다. 그런 집이 누구든 머물 만한 행복한 집이라고 권합니다. 그렇게 되면 마음에 평안이 임합니다. 참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건물의 힘은 기초에서 나옵니다. 기초는 건물을 지탱해 줍니다. 건물에 힘을 줍니다. 신앙의 힘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진 펜타그라스라는 암 전문가는 영혼의 슬픔이 질병을 만는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의 평안한과 희망은 반대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얻기 원하는 사람들이 사랑을 주는 사람들보다 병에 쉽게 걸린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얻기 위하여 앓아눕고 싶다는 잠재력 때문에 병이 쉽게 난다고 합니다. 사랑을 주는 자가 건강하다는 말이 성경적입니다.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 하나님의 복임을 실제로 보여 주는 실제 예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누구든 적들이 자기를 보고 도망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악랄한 적들조차 자신들이 사랑으로 환영받을 것을 미리 알고 자신 있게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훨씬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여러분! 원수도 사랑 받을 것을 믿고 찾아 갈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집을 짓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우리는 성경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128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집을 지어왔고, 계속 짓습니다. 앞으로도 집을 지어가야 합니다. 주님 앞에 설 때까지 계속 집을 짓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집을 지을 것이냐 입니다. 어느 누구든 머물고 싶은 집, 누구나 살고 싶은 집, 그런 집, 거처가 바로 여러분들이 되셔야 합니다. 하나님이 거하실 거룩하고 신령한 집으로 지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5월 한달 동안 코로나 19로부터 지켜 주시고 건강하게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세상으로부터 반석이신 그리스도에 주초를 세우고 주님이 원하시는 집을 짓도록 도와 주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파서 주님을 만나고 주님을 닮아가고 전달하는 거처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남은 생애 누구든 머물 거처로 집을 짓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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