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함부르크 소망교회

찬양팀 찬양

2021.01.12 20:25

어둠의 이면 겨자씨

조회 수 6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5년 7월 14일, 탐사선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호가 9년여 우주비행 끝에 명왕성에 도착했습니다. 천문학자들은 이 행성이 태양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얼어있고 죽어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명왕성은 생각보다 젊은 행성이었습니다. 얼음 산맥에 넓은 평원도 있었습니다. 

 그 위로 멋진 안개가 피어올랐습니다. 행성 한가운데에는 사랑을 고백하듯 하트 모양의 지형도 있었습니다. 특히 명왕성 뒷면을 찍은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뒤에서 바라본 명왕성은 지구처럼 아름다운 파란 하늘로 둘려 있었습니다.

  인생의 날씨가 맑을 때 우리는 하나님이 참 좋으신 아버지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날씨가 맑을 때뿐 아니라 인생의 캄캄한 밤에도 이전에 우리가 알지 못했던 그분의 모습을 보여 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인생은 아직 어둡지만, 그 이면에 나타나는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물이 변해 포도주가 되듯, 빈 그물에 물고기가 가득하듯, 상상하지 못한 은혜가 있습니다.                       [출처] - 국민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 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함부르크 소망행전 영상 노환영 2025.04.04 885
43 부활과 생명 [출처] - 국민일보 노환영 2024.04.09 665
42 생명이냐! 죽음이냐! 겨자씨 노환영 2022.01.23 539
41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겨자씨 노환영 2021.08.16 616
40 메달보다 중요한 것 노환영 2021.08.09 599
39 마부작침(磨斧作針) 노환영 2021.08.09 613
38 하나님의 인도하심 노환영 2021.08.09 588
37 믿음의 온도를 유지하세요 노환영 2021.08.09 617
36 기뻐하고 감사하자. 겨자씨 노환영 2021.07.07 605
35 사랑과 집착 겨자씨 노환영 2021.06.02 585
34 천냥 시주(적선) 말고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668
33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644
32 최고의 선물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692
31 졸업 가운을 벗어버린 졸업생 노환영 2021.05.25 665
30 늙지 말고 익어가라. 겨자씨 노환영 2021.05.25 660
29 노환영 2021.04.12 701
28 십자가 노환영 2021.04.12 727
27 거기 너 있었는가? 겨자씨 노환영 2021.03.30 718
26 만남을 디자인하자. 겨자씨 노환영 2021.03.01 678
25 사격훈련 겨자씨 노환영 2021.02.15 696
Board Pagination Prev 1 2 ... 3 Next
/ 3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