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와 ‘내려놓음’은 다릅니다. 포기는 더 할 수 있는데도 힘들다는 이유로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 하나님을 위해 하지 않는 것입니다. 포기는 내 생각대로 멈추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사랑 때문에 정지하는 것입니다. 포기는 불신이고, 내려놓음은 믿음입니다. 포기는 자기를 비하하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자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포기는 끝을 바라보는 것이고, 내려놓음은 ‘새로운 시작’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포기는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지만, 내려놓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포기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내려놓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가벼워 집니다. 포기하면 잃게 되지만, 내려놓으면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포기하면 상처가 남지만, 내려놓으면 거룩함이 임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포기한 적이 없고, 우리를 위해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내려놓으셨습니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시 37:5) [출처] - 국민일보
2020.09.11 22:39
포기와 내려놓음 겨자씨
조회 수 940 추천 수 0 댓글 0
-
Read More
교회 창립 24주년 기념 함부르크 소망행전 영상
-
Read More
부활과 생명 [출처] - 국민일보
-
Read More
생명이냐! 죽음이냐! 겨자씨
-
Read More
애지욕기생(愛之欲其生) 겨자씨
-
Read More
메달보다 중요한 것
-
Read More
마부작침(磨斧作針)
-
Read More
하나님의 인도하심
-
Read More
믿음의 온도를 유지하세요
-
Read More
기뻐하고 감사하자. 겨자씨
-
Read More
사랑과 집착 겨자씨
-
Read More
천냥 시주(적선) 말고 겨자씨
-
Read More
우리에게는 답이 없습니다. 겨자씨
-
Read More
최고의 선물 겨자씨
-
Read More
졸업 가운을 벗어버린 졸업생
-
Read More
늙지 말고 익어가라. 겨자씨
-
Read More
봄
-
Read More
십자가
-
Read More
거기 너 있었는가? 겨자씨
-
Read More
만남을 디자인하자. 겨자씨
-
Read More
사격훈련 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