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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소망교회

찬양팀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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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TV를 보면 관찰예능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의 일상생활을 진행 패널들이 지켜봅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 갈등, 사랑 같은 과정을 지켜 보면서 손뼉 치며 웃기도 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기도 합니다. 인생의 의미도 발견합니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상황도 어떤 부분은 연출된 것입니다. 즐겁게 웃다가도 카메라와 조명이 꺼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각자 삶의 자리로 돌아 갑니다. 

 그러나 조금은 다른 의미로 인생을 바라보시는 눈길이 있습니다. 그분은 한 사람, 한 사람에 집중하십니다. 매사에 진중하셔서 사건과 상황, 관계 속에서 함부로 손뼉 치며 웃지 않으십니다. 예수, 그 분은 가까이 오시는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이십니다. 그분은 바라 보시고 불러 주십니다. 손을 잡아 주시고 일으켜 주십니다. 빛이 되셔서 흑암 속에 생명을, 절망 속에 희망을, 무의미 속에 은혜의 길을 여십니다. 조명이 꺼진 것 같은 오늘의 일상을 살아 가는 우리를 바라 보고 계십니다. 스치는 바람처럼 지나 가시지 않도록 조용히 예수님 이름을 불러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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